/*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172-2 휘문직장 (황민희목자)목장보고서 2021.07.22

172-2 휘문직장 (황민희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향자(ayh***) 3 202

이향자(ayh***)

2021.07.22

3

202

 

172-2 휘문직장 (황민희목자)목장보고서

 

일시: 2021718일 주일예배후 저녁 7~ 듀오영상목장

참석: 황민희, 김연순, 안민숙, 김원희, 이민정, 김옥자, 이향자

기도: 김연순집사

인도: 황민희목자

 

 

<성령의 문제> 사도행전 18:12~17

1.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2.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3.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적용질문>

1)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자기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나요?

2) 나는 무조건 입으로 내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때 구원위해 닫은적이 있나요?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적이있나요?

3)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지시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아니되는 언어 명칭 법은 무엇인가? 구속사인가요? 성경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지요?

 

<나눔>

1)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나요?

 

A) 제가 막내딸을 낳고 기필코 아들을 낳으리라 준비하고 있었어요 남편을 기쁘게 해주려고 딸을 기뻐해야 되는데 산부인과가 떠나가게 울고 친정엄마도 와서 다 울고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얼마나 완악해요 딸 앞에 죄인으로 살아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우리들교회 말씀이 위력이커요 문제가 문제가 되지 않고 해석되어 성령의 문제가 되는 것이 감사합니다.

 

B) 제 작년 오래동안 다닌 어린이집에서 학기초 3월에 재계약까지 했는데 3월말에 갑자기 폐원한다는 통보받고 잘려 나오게 됐어요 퇴직금과 실업급여도 쉽게 안되고 해서 이때 원장자격증을 따놓아야겠다고 기관에 갔는데 제 이름이 안되어 있다는거에요 이게 어떻게 된거야 하며 돌아왔는데 하루 이틀지나 친정아버지가 또 갑자기 몸이 안좋으셔서 돌봐드리다가 돌아가시고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일들이 한꺼번에 다 일어나서 교회로 올수가 있었어요

 

C) Q 요즘 옥탑방 너무 덥지 않나요?

에어컨 전기세 폭탄 나오겠어요

여기서 영원히 살것같애서 소망이 없었는데 지금은 살만해요

처음에 갈때가 없어서 질질 끌려왔어요

의외의 사람을 준비하고 계신대잖아요 그 갈리오가 빨리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D) 3년전에 남자친구와 상견례까지 갔다가 작은아버지목사님 돌아가시고 그달에 요양원 원장님이 요양원 팔아서 일을 잃게 됐고 그때 여러 사건이 오니까 멍하기만 했어요 쓰나미처럼 세가지 일이 한꺼번에 왔을때 너무 괴로우니까 어찌할줄 모르고 일로 도피하고자 집으로 들어온 것 같아요

 

E) 저는 모든 문제가 일제히 일어나는 사건은 결혼이었어요 물론 그 전에도 있었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너무 약한거였고 하나 하나 오는 것이 아니라 사건들이 한꺼번에 왔는데 이제 해석이 되어가니 성령의 문제라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F) 저는 원장자격증으로 그 당시 어린이집을 계획하고 나름 저축을 차곡차곡 하고 있었는데 남편 돈 사건이 갑자기 일어나고 조카들이 새해부터 한꺼번에 몰아닥친 그 그림이 아직 생생해요 때마침 딸 대학 입학등록금과 각종 알지도 못하던 세금들로 모은돈이 조롱하듯이 없어져요 지금 생각하니 저보다 저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 막으시고 공동체목장으로 옮겨주셨답니다.

 

 

2) 나는 무조건 입으로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위해 닫은 적이 있나요?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A) 어릴때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했어요 지금은 못하면 속이 부글거리고 속을 보이면 챙피해 순간 참고 참다가 터질때가 있어요 어머님이 한주만 병원에 계시면 되겠다 싶었는데 이번주에도 또 안오신다고 하셔서 시댁에서 시부몫이 제가 되는 상황이 되고 보니 동서와는 연락도 안한지 오래고 시누도 금방 다녀가기만 하니 입을열고자 해도 말씀을 들으니 돌이키게 됩니다.

 

B) 저는 부모님 앞에서는 말을 잘 못하고 참았던거 같아요 목장에서는 말하는거 좋아하고 재밌게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쇼맨쉽이 있어서.. 요즘에는 참지 않고 하는 것 같고 편한 마음에 하는데 예전에는 뺑 돌때까지 참았어요

 

C) 저는 못하다가 뒤통수 좀 쳐요 참고 참고 직장에서 또 참고 있다가 뒤통수치는데 결과는 항상 안 좋았던 것 같아요 싸움이나 다툼을 잘못했고 어렸을 때 부터 좋게 좋게 넘어가고 손해보더라도 그랬는데 너무 얄밉게 하는 직원들은 뒤통수치기 해요

 

D)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남편한테도 잘 못해요 하고 나서 아 하지말걸 말하고난 다음에 분위기가 받아내 주질 못하니까요 싸워도 해야 될때는 단호하게 하는 편이지만 함부로 잘 못해요

 

E) 저는 C집사님하고 같네요 참고 있다가 예수님죽이는데는 다 같이 쏟아내고 뒷담화하고 뒤통수 칩니다. 그 사람 앞에 당당하게 얘기를 못하고 다툼을 잘 못해요

 

 

3)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아니되는 언어 명칭 법은 무엇인가? 구속사인가요? 성경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 마디는 무엇인지요?

 

A) 너무 많았죠 수고한다는거 상대가 잘 못했는데 그 사람이 왜수고하나 삶의 결론이다 듣도 보도 못한 말들이에요 우리들공동체는 거룩해서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몰고 가시는게 느껴져요

 

B) 저희 아들에게 물어보면 엄만 몰라도 돼요 얘기 좀 해 보라고 하면 엄마는 얘기해도 몰라 그러면서 너 애기때부터 어떻게 길렀는데 하고 생색이 올라와요 아들이 군대가기 전에는 잘 통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딸이 더 지혜로와서 말이 통해요

 

C) 남편은 하루를 일 나가면 무거운 짐내리고 올리고 진을 다빼고 오는데 고모가 또 뜨거운 옥상에서 헌자전거 구리빼는 위험한 일을 시키는 것을 보는 것이 힘들어 뒤집어졌어요 남편이 쉴때는 못하게 해야겠다 하고 시어머니한테 말하려다 못했어요

 

D) 저도 교회언어가 이해 안되는 말들 많았죠 지금 생각나는 것은 속은자가 죄가 크다

 

E) 집에서 뒤집어지는 말은 싸울 때 내가 알아서할게 알아서 하는것도 문제해결도 없으면서 말로만.. 교회에서는 저도 마찬가지지만 존재자체만으로도 가해자일수 있다라는 말 왜 그 말씀이 나한테 찔림이되는지 이제 알겠어요

 

F) 전에는 교통법규 위반 딱지 날라오는 것에 뒤집어지고 이해가 안돼서 열불이 났어요 처음 교회에서의 언어는 지금도 어렵지만  많은 언어중에 붙어만가라,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 죽으면 천국, 빚지지마라 이런 한마디로 가족 모두 수지맞고 목장에 붙어갑니다.

 

 

<기도제목>

황민희

내가 공정하지 못한 죄인임을 날마다 고백하게 하셔서 어떤 사건과  환경에서도 구원의 언어,  명칭과  법으로 해석하게 하옵소서

내 속에 해결되지 않은  집착과 열심에서 건져 구원하여 주옵소서

 

김연순

내문제가 성령의 문제가되는 은혜가 임하길

은총 잘 받아내고 꼭 한 언어쓰길

영육 강건하고 사업장에 기름부어주세요~~

딸들에게 다정한 엄마되고 꼭 자녀들이랑 한 언어 쓰길 기도합니다

 

안민숙

일제히 일어나 나를 공격하는 문제를 통해 내 악을 보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만나기를

옳고 그름의 내 판단과 언어가 아닌 성령의 문제임을 깨닫고 구원의 언어를 사용하여 가족에게 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코로나의 환경속에서 모든 식구들이 예수님만 바라고 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기를

민형이 고교 진학과 진로에 하나님이 개입하여 주셔서 잘 분별하며 갈 수 있기를

 

김원희

주님~

더운날씨에 가족들과 목장지체들 건강지켜주시고

매일 말씀보게 인도하시고

예근이 체해서 병원다녀왔는데 음식조심하고 회복되기를

예근아빠 오늘 일하러가는데 지켜주시고 하는일도 선하게 인도하시길

동생부부가 말씀공동체로 인도되어 부부목장과 예배자리로 나올수 있도록..

믿지않는 시댁 친정 구원을 위해 우리가정의 스데반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민정

만나는 이들에게 구원을 위해 입열고 입닫는 적용을 하게 해 주세요.

창조, 유성, 호원건설외 외상대금 잘 받고 공급업체에도 미납없이 잘 드릴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의 이해하고  그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와 실행에 옮기는 삶 되도록

직장 사람 구하는 문제도 지혜 구하며 선하게 인도해 주세요.

직장에서 역할 순종과 일 처리 잘 할 수 있도록

 

김옥자

말씀보고 내 죄보며 삶에서 입 다물기 적용하기

믿지 않는 자녀가족과 형제 구원 기도하기

코로나로부터 가족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이향자

모든 문제앞에 내가 문제임을 깨닫고 자기 죄보는 세계적인 목장에 잘 붙어가길

가족들 영육 지켜주시고 공동체 딱풀되어 사명 잘 감당할수 있도록

(송이) 신결혼과정 기도하며 코로나에도 요동치 않게 해주시고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길

친정엄마 건강하게 일상생활 잘 하시며 천국소망 가지시길

시댁 친정 믿지 않는 가정 구원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원희 21.07.27 21:07

부목자님~
목보 이제야 보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지난번 목장에서부터 벌서 3년째 같이 하고 있으니 정말 남같지 않아요.
목보짱짱짱
가족들 과 사돈들까지 사명감당하시는 부목자님 보며 질투날 정도로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황민희 21.07.22 20:07

부목자님 빠른 목보 감사 합니다 무더위에 지쳤을텐데 사명 감당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목보를 통해 울 집사님들의 나눔을 다시 보니 더욱 은혜가 됩니다 모두 무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코로나로 부터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안민숙 21.07.22 15:07

와우~이향자부목자님 대단하십니다
무더위속에서도 목보를 잘 정리하시고 일찍 올리셨네요
역시 순종은 최고십니다 못한다고 하시더니
해내시는 부목자님 짱이십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