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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5.12 녹취본 2022.05.12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5.12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219

김선웅(ksw1***)

2022.05.12

0

219

[ 2022 ]

 

매일큐티 512일 목요일 ​◈

 

세겜에 안주하는 야곱 ( 창세기 33:18-34:7 )

 

야곱의 세겜 정착

 

18.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읍에 이르러 그 성읍 앞에 장막을 치고

19. 그가 장막을 친 밭을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아들들의 손에서 백 크시타에 샀으며

20. 거기에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 불렀더라

 

디나가 부끄러운 일을 당함

 

1.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더니

2.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의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

3.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

4.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이르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

 

야곱의 침묵과 아들들의 분노

 

5. 야곱이 그 딸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 함을 들었으나 자기의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이 돌아오기까지 잠잠하였고

6. 세겜의 아버지 하몰은 야곱에게 말하러 왔으며

7. 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그들 모두가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야곱의 딸을 강간하여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일 곧 행하지 못할 일을 행하였음이더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창세기 3318절에서 347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벧엘로 가야할 야곱이 오늘 세겜에 안주합니다. 이토록 되었다함이 없는 모습이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어찌해야 세상을 돌고 돌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에 이를 수 있을지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 나라에 이르려면..

 

첫째.. 합당한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오늘 3318절에 보니.. “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읍에 이르러 그 성읍 앞에 장막을 칩니다~ ” 왜죠..? 창세기 12장에서 갈데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에 도착했던 할아버지 아브라함이 세겜에서 예배를 드렸잖아요. “ 그러니 나도 이제 할아버지처럼 여기서 예배드리자~ ” 하며 장막을 친 것입니다. 하지만 28장에서 야곱이 하나님께 서원한 것이 무엇이죠..? “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 하며.. 벧엘에서 예배드리겠다고 했지요. 더구나 야곱이 밧단아람을 떠날 때도 하나님께서.. “ 니 출생지 벧엘로 올라가라~! ” 하셨잖아요. 그래서 반드시 벧엘로 가야하는데.. 오늘 세겜에서.. ~ 장막을 치고 제단을 쌓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다~ 속겠지요. 하지만~~ “ 엘엘로헤이스라엘~ ” 하며 나의 하나님을 아무리 입으로 부르짖어도 이것은 흉내 내는 예배에 불과합니다. 약속의 땅과 비슷하지만 아니라는 것이죠. 야곱은 벧엘에 가기 싫은 게 있으니.. 이르케 더~~ 열심히 예배를 드리면서 자기 합리화를 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다 그렇습니다. “ 이 자리에 머물고 싶어라~ ” 하며.. 이 땅의 안락에 속절없이 무너집니다. 정말 무서운 것은 고난이 아니고~ 유혹이고 쾌락입니다. 여기에 장사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는 이 정도면 되겠지~ ” 는 없습니다. 합당한 자리에서 합당한 일을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깃듭니다. 합당한 자리만이 죄의 유혹을 피하게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느냐~~? 그르치 않느냐..? 이것으로 축복과 슬픔의 길이 갈라집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엘엘로헤이스라엘 하며 나의 하나님을 입으로 부르짖으면서도 하나님의 전.. 벧엘로 나아가지 못하고 마냥 머물고 싶은 나의 세겜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 나라에 이르려면..

 

둘째.. 내가 문제 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혹의 세겜.. 쾌락의 세겜에 딱~ 장막을 치니 야곱의 인생에 어떤 문제가 생깁니까..? 자식에게 문제가 생깁니다. 예레미야 32장을 보면..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셨더니.. 백성이 그 때부터 하나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않았다~ ” 고 합니다. 그러니 이제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백성을 다스리겠다고 하시지요. 오늘 야곱도 순종하지 않으니까~ 자식을 성적 문제로 다스리게 하십니다. 오늘 3412절에 보니..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다가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의 추장 세겜에게 강간을 당합니다. 그나저나~ 디나가 왜 이르케 세겜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을까요..? 당시 세겜은 교통의 요지로 상거래가 활달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타락한 문화가 범람했습니다. 더구나 그곳에 에발 산.. 그리심 산이 있으니~ 초원이 너무나 푸르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전문 목자인 야곱으로써는 세겜이 그야말로 왔따~ 방인거에요. 야곱이 너무 좋아서 헤어나지를 못하니 자식에게로 그 소행이 넘겨지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디나는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하던 레아의 딸입니다. 열등감이 은근히 있었겠지요. 그러니 라헬처럼 세련된 그 땅 여자들을 닮고 싶고 어울리고 싶었을 것이에요. 클럽 가서 밤새 춤추며 놀다가 그 땅의 추장까지 만나게 되니~ 강간당하는 것은 그 삶의 결론입니다. 그런데 5절에.. “ 야곱이 그 딸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함을 들었으나~ 자기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이 돌아오기까지 잠잠하였고~ ” 라고 합니다. 자기 딸이 강간당하고 소문이 삽시간에 퍼졌는데~ 잠잠하다니요..? 모든 문제를 아들들에게 떠넘기고 그마저도 목축이 우선입니다. 무책임한 문제 부모의 모습을 고대로 보입니다. 더구나 아버지 야곱이 원투쓰리 포~ ~~ 여자를 데리고 사는데.. 그 딸인들 무슨 윤리 관념이 있겠습니까..? 자기가 남자 만나는 게 무슨 죄라고 생각했겠어요..? 그러니 디나의 강간 사건을 조장한 것은 아버지 야곱입니다. 그래서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에 이르려면..

 

셋째.. 예수 믿게 해주는 부모가 최고의 부모입니다.

 

반면에 디나를 강간한 세겜은 어떻습니까..? 3절에.. “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 ” 4절에.. “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이르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 ” 고 합니다. 비록 강간은 했어도 사랑하고 위로하고 책임까지 지겠다고 합니다. 사무엘하 1315절에 보면.. 다윗의 아들 암논은 이복누이 다말을 강간한 후에 싫증을 내고 심히 미워해서 내쫓았는데~ 이방인 세겜이 훨씬 멋있는 반응을 보입니다. 세겜의 아버지 하몰도 그래요. 6절에 보니.. 야곱에게 즉시 자기의 아들의 말을 전하러 옵니다. 그런데 7절에.. 야곱의 아들들은 동생 디나가 강간당한 소식을 듣고 심히 노합니다. 누가 믿는 사람이고~ 누가 문제 부모인지 분별이 안 됩니다. 세겜과 하몰이 더 멋져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형편없는 야곱이라도 믿음 있는 부모가 최고의 부모인거에요. 믿는 것과 안 믿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차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내가 끊임없이 슬픈 일을 당해도 나를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입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내 자녀에게 일어난 문제를 다른 가족에게 미루며 회피한 적은 없습니까..? 내가 문제 부모라는 것이 얼마나 인정되세요..? 예수 믿게 하는 최고의 부모가 되기 위해 오늘 내가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폭력과 외도를 일삼은 아버지보다 내가 더 악한 죄인임을 인정하니 예배가 회복되었다는 한 자매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부끄러운 일 )

 

저는 20대 중반 자살 충동에 시달릴 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복 주시는 하나님만 찾으며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했어요. 그리고 오늘 341절에서 레아의 딸 디나가 이방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듯이.. “ 나는 아빠에게 무시 받는 엄마처럼 살지 않을거야~! ” 라고 다짐하며 외국으로 유학을 떠났어요. 하지만 건강이 안 좋아져 3년 만에 귀국했다가 연이은 취업 실패로 자존감이 바닥을 칠 무렵.. 한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그른데 여기서 자상하고 따뜻한 유부남 상사를 만나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어요. 그러다가 저와 비슷한 사연을 가진 한 자매의 간증을 듣고는.. “ 어트게 교회에서 저렇게 자기 죄와 수치를 이야기할 수 있지..? ” 하는 궁금증에 그 교회를 찾아갔어요. 그리고 그날 내 인생에 해달별이 떨어지고 망하는 일은 나의 구원을 위해 있어야 할 일이라는 목사님 말씀을 듣고 어린 시절 폭력과 외도를 일삼는 아버지를 저주하며.. “ 내가 아버지보다 옳다~! ” 며 살아왔는데.. 제가 아버지보다 더 악한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이런 저를 믿음의 공동체로 불러주시고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게 해 주시니 감사에요. 덤으로 얻은 인생임을 기억하며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저의 적용은.. 성전인 제 몸을 잘 관리하고자~ 과식하지 않고 음식을 꼭꼭~ 씹어 먹겠습니다. 뭔가에 연연하며 복잡한 감정과 생각이 들 때마다 그날의 큐티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이르려면.. 무엇보다 합당한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내가 문제 부모라는 것을 알고 나를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돈 많고 갖고 싶은 것.. ~~ 사주는 부모가 훌륭한 부모가 아닙니다. 제 어머니가 남들 섬기시느라~ 세상적으로 저에게 잘 해준 것 없어도 믿음을 물려 주셨기에.. 믿음의 부모로 살아주셨기에~ 오늘의 제가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러므로 영원히 감사한 것입니다.

 

기도드립니다.

 

엘엘로헤이스라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세겜에 머무르는 야곱을 통해 더 이상 세상을 돌고 돌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속히 이를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이르려면 무엇보다 합당한 자리를 지키고 내가 문제 부모라는 것을 알고 나를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날마다 엘엘로헤이스라엘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면서도 오늘 야곱처럼 벧엘로 향하지 않고.. “ 이 정도면 되었다~ ” 하고 세겜에 머무르며 장막을 치고 제단을 쌓습니다. 모든 것을 척척~ 해 주는 하몰 같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가장의 폭력으로 상처 입은 지체들을 만나 주시옵소서~! 오늘 그르케 지질하고~ 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해도.. 그 야곱이 우리를 예수 믿게 해 준 가장 좋은 부모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나를 힘들게 해도 나를 낳고 예수 믿게 해 주신 최고의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주님을 알게 해 주신 우리의 모든 부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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