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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8.4 녹취본 2022.08.04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8.4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237

김선웅(ksw1***)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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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 2022 ]

 

매일큐티 84일 목요일 ​◈

 

흑암 재앙 ( 출애굽기 10:21-29 )

 

더듬을 만한 흑암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밀매 캄캄한 흑암이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23. 그 동안은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더라

 

바로의 타협안

 

24.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25. 모세가 이르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사와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26.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

 

모세를 내쫓은 바로

 

27.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 보내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28. 바로가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네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29. 모세가 이르되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내가 다시는 당신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출애굽기 1021절에서 29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흑암 재앙에서 말씀의 빛이 있는 공동체에 거함으로 날마다 주께 가까이 나아가길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흑암 재앙에서 빛 가운데 거하려면..

 

첫째.. 말씀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 2122절에..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미니 아홉 번째 재앙인 흑암이 아무 예고 없이 애굽 땅위에 임합니다. 여기서 더듬을 만한 흑암이란..? 마치 시각 장애인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길을 더듬어 찾는 것처럼.. “ 애굽 온 땅에 완전한 어둠이 임했다~ ”는 것입니다. 그러니 23절에.. “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고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었다~ ” 고 해요. 등불을 켜도 바로 옆에 있는 가족조차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한 어둠이 임해서 그야말로 일상이 마비되 버린 것입니다. 무엇보다 태양신 라( Ra )를 최고의 신으로 숭배했던 애굽 사람들이잖아요. 내일 신으로 섬기던 태양의 빛이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렸으니.. 얼마나 두려웠겠습니까..? 그런데 23절 후반을 보니.. “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더라~ ” 고 합니다. 여러분 어트게 같은 하늘아래..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죠..?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입니까..? 태양을 있게도 하고.. 사라지게도 하시니~ 천지만물의 주관자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애굽 사람들에게는 사망의 어둠이 임하여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이스라엘 백성의 땅에는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의 빛이 있는 공동체에 속해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붙어만 가도 하나님이 빛을 비추어 주십니다~!!

 

적용질문입니다.

 

지금 나에게 임한 흑암 재앙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어떤 혼돈 가운데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열심히 더듬으며 찾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흑암 재앙에서 빛 가운데 거하려면..

 

둘째..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24절에 보니.. 흑암 재앙이 시작된 지 삼일 만에 바로가 모세를 불러 타협안을 제시합니다. 어제 메뚜기 재앙을 당하면서 어린 아이는 두고 장정만 가라고 했던 바로가 이번에는 한 발을 양보합니다. “ 양과 소는 머물러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 고 합니다. 바로가 이러는 이유가 무엇이죠..? 지난 827절에서.. “ 모세가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신대로 하려 하나이다~ ” 하며.. 바로에게 희생 제사를 언급한 적이 있지요. 그러니 바로가 속으로.. “ 가축이 없으면 쟤들이 광야에서 제사를 못 드리겠지..? 그러면 결국~ 애굽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을거야~ ”하면서 나름 머리를 굴린 것이죠. 그른데 모세는 어떻습니까..? 26절에.. “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이며.. ~ 우리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합니다. 이 말은.. ~ “ 출애굽 이후 어떤 가축을 희생 제물로 바쳐야 할지..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 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애굽에 남아있는 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없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진정으로 예배하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섬기려면.. 세상 애굽에 남겨두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미련도 버려야 합니다. 내게 주신 모든 시간과 물질은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이 땅에 있는 동안.. 구원을 위해~ 복음을 위해~ 잘 사용하라고 잠시 맡기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양과 소와 같은 나의 모든 소유를 하나도 남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는데 쓰고 있습니까..? 나의 행복과 노후를 위해 여전히 애굽에 남겨두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흑암 재앙에서 빛 가운데 거하려면..

 

셋째..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 죄만 보고 가야 합니다.

 

28절에.. “ 바로가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니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 고 합니다. 모세가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다고 하니.. “ 너 죽고~ 나 살자~ ” 하는 것입니다. 바로가 이토록 모세를 탓하고 원망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는 지금까지 아홉 가지 재앙으로 고통 받은 게.. ~~ 이 모세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모세가 나타나서 자신의 노예들을 데려가겠다는 것도 황당한데.. 연이은 재앙으로 나라가 망하게 생겼으니~ 모세를 죽이고 싶도록 미웠겠죠. 그런데 여러분 바로에게 재앙이 임한 이유가 모세 때문입니까..? 모세는 하나님의 경고를 전하기만 했을 뿐입니다. 바로가 모세의 경고를 듣고 돌이키기만 했더라면.. 오늘 이런 흑암의 재앙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인생에 흑암이 임해도 그렇습니다. 가족 탓.. 지체 탓.. 나라 탓을 하면 안 됩니다. 내 죄만 보고 가야 합니다. 고난이 임했을 때..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적용해 보세요.

 

내 고통의 원인을 누구에게서 찾고 있습니까..? 남을 탓 할수록.. 더 큰 위기가 몰려온다는 것이 인정되세요..? 이제라도 흑암 같은 나의 영적 상태를 깨닫고 회개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남편이 갑작스레 죽는 흑암 재앙에서 말씀의 빛이 있는 공동체를 만나고 시댁 식구를 미워한 죄를 회개하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 3일의 흑암 재앙 ) 

 

몇 해 전 저는 남편의 외도 때문에 이혼하고 술과 음란에 빠져 살았어요. 정죄감에 죽고만 싶었지만.. 그래도 예배의 자리에 나가니~ 하나님은 영원한 자비와 긍휼을 맛보게 해 주셨지요. 이후 남편과 재결합하고자 기도를 드리는데.. 22절에.. 캄캄한 흑암이 삼일 동안 임한 것처럼 기도한지 불과 몇 시간 후에 남편이 뺑소니차에 치이고 3일을 넘기지 못할 거라는 청천병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저는 죽은 자 같은 남편의 귀에 대고.. “ 여보~ 예수 믿고 우리 천국에서 만나요~ ” 하며.. 계속~ 복음을 전했어요. 그런데 3일 째 되는 날.. 남편의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것을 보고 저는 남편의 구원이 믿어졌어요. 그리고 남편은 이틀 후 소천했는데.. 시댁에서는 보상금을 공동명의로 하자는 제안을 해왔어요. 제가 거절하자 아주버님은.. “ 다시는 얼굴을 보지 말자~ ” 하며.. 저를 내치셨어요. 하지만 이후 말씀 공동체로 인도된 저는 하루하루~ 말씀을 묵상하고 아주버님에 대한 미운 감정을 나누다보니 어느새.. 하나님의 주권이 인정되면서 원망이 사라졌어요. 이제는 절망의 순간에 말씀의 빛으로 저를 찾아오신 하나님이 아주버님도 구원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해요.

 

저의 적용은.. 매일 3분 간 아주버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세 자녀에게 시댁 식구들을 미워한 저의 죄를 고백하며 제 간증을 들려주겠습니다. 입니다.

 

흑암의 재앙에서 빛 가운데 거하려면.. 말씀 공동체에 붙어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남 탓을 하지 말고.. 내 죄만 보고 가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29절에 보니.. 바로의 원망과 협박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 당신이 말씀하신대로 내가 다시는 당신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 합니다. 이런 담대함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더구나 바로를 만나기 전에 모세가 어땠습니까..? 지난 413절에서.. “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 ” 하며.. 사명을 회피하려던 모세였습니다. 하지만 아홉 가지 재앙을 거치면서 우리의 모세가 달라졌습니다. 한 단계~ 한 단계~ 실전을 통과할 때마다 순종하며 여호와를 구체적으로 알아가니.. 이런~ 담대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모세가 세상 왕 바로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기도드립니다.

 

빛이신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이 무너지고 혼돈이 가득한 흑암 재앙에서도 빛 가운데 거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흑암 재앙에서 빛 가운데 거하려면.. 말씀 공동체에 잘 붙어서 남 탓하지 말고 내 죄만 보고 가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인생에 흑암이 오면 세상 빛을 찾아 헤매고 남 탓을 합니다. 그래서.. “ 다시는 얼굴을 보지 말자~ 니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하며.. 가출로~ 이혼으로~ 가는 가정도 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그 가정을 빛으로 찾아가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부부가 서로를 탓하지 않고 말씀 공동체에 잘 붙어서 자기 죄만 볼 수 있도록 말씀의 빛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혼돈 가운데 있는 그 가정의 자녀들도 살펴 주시고~ 위로해 주시옵소서~!! 세계적인 불황의 소식이 들리고 물가는 나날이 치솟습니다. 살림살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런 캄캄한 흑암이 온 세상에 임하여도 세상 더듬지 않고 우리가 거주하는 곳에는.. “ 빛이 있었더라~ ”고백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우리를 빛으로 밝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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