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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명령하신대로(평탄한 삶) 2022.11.30

여호와께서 명령하신대로(평탄한 삶)

등록자 : 이연선(cream***) 0 68

이연선(cream***)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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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출 39:1~21 [큐티인 묵상 간증]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평탄한 삶)


출 39:1, 7, 21 그들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성막 기술자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대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을 만듭니다. 에봇과 띠와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긴 호마노를 어깨받이에 달아 그들을 기념하는 보석으로 삼습니다. 또한 정교하게 짠 흉패에 열두 보석을 달아 에봇에 연결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로 옷 입게 된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입니다. 나 또한 먼저 믿은 자로 가족과 이웃들의 구원을 위해 대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연약한 나를 품에 안으사 언약 백성으로 삼으시고 지켜주셨으므로 주 안에서 보석같이 빛나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너무나 부족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나의 연약함을 품어주시는 주님을 힘입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어리석고 무지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 주셨으니 베푸신 은혜를 간증하며 중보자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살면 아무 문제없이 평탄한데도 좁은 소견에 내 욕심대로 살아 옆길로 갔다가 잘못됨을 깨닫고 다시 돌아온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적용하기 : 남은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살며 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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