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날마다큐티
  • 큐티나눔

큐티나눔 큐티나눔은 [마이페이지 > 나의큐티]에서 작성한 큐티나눔을 공개하면 등록할 수 있습니다./쓰기를 클릭하면 [마이페이지 > 나의큐티]로 이동합니다.     

거룩하게 하라 2022.12.02

거룩하게 하라

등록자 : 김순정(opra***) 0 68

김순정(opra***)

2022.12.02

0

68

221202 거룩하게 하라 출애굽기40:1~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첫째 달 초하루에 성막을 세우고~ 성막 안에 집기에 성막 뜰의 제단과 물두멍을 놓은 후 관유를 바라 그곳을 거룩하게 합니다  제사장 아론은 물로 씻고 거룩한 제사장 옷을 입히며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고 그 아들들에게도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라하며 모세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게 합니다.

인생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믿고 살았던 제가 행복보다 더 앞서 거룩한 삶을 살아내고자 합니다. 나의 심지 깊은 곳에 늘 행복을 꿈꾸며 살아왔는데 행복보다 먼저 거룩하라고 하는데. 거룩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끈질길 옳고 그름으로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가 저의 주제가였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를 존중해야함에도 늘 내가 맞다는 생각이 가득한 완악하고 교만했던 내가 말씀 앞에서 잠잠히 갈 수있는 것을 익히고 훈련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늘 마음 먹은대로 바로 실행하고 결과를 얻고 싶은 제가 참고 인내하며 때를 기다릴 수 있게 하심은 모두 하나님의 다루심 가운데 있기에 거룩이라는 것은 늘 주님을 내 생각의 중심에 두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불안과 염려 가운데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나. 내가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무엇을 하실지 기대하며 묻는 인생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먼저 성막인 가정을 주시고 가정 안에 있는 모든 것들에 기름을 부어주심으로 정결케 하신 후에 사람을 하나님께 영광 드릴 제사장을 세우십니다.  먼저는 제가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가정의 울타리를 만들 수 있음에 감사하고 그 울타리 안에 하나님이 아닌 내가 주인이었던 것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성막 안과 뜰에 거룩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뿌리고 바르고 덮음으로 악한 것들이 이제는 더 이상 이 울타리를 넘보지 않도록 날마다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제사장 직분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그리항 자녀들도 거룩한 제사장이 될 수 있도록 여호와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발 자취를 잘 남기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지금껏 나를 기다리셨던 주님이 동일하게 한 영혼 한 영혼을 기다리고 계심을 믿으며 오늘도 하루의 시작을 주님의 말씀으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