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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2022년 10월 4주 GQS 해설 2022.08.24

큐티인 2022년 10월 4주 GQS 해설

등록자 : 편집부(chanyang***) 219

편집부(chanyang***)

2022.08.24

219

 (큐티인 2022년 9/10월 호, pp.274-275)


104세상을 이기는 지혜

본문전도서 9:11-18 (1020일 본문)

찬송357 397 (주 믿는 사람 일어나)

 

핵심 구절

조용히 들리는 지혜자들의 말들이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지혜가 무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죄인 한 사람이 많은 선을 무너지게 하느니라” (9: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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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열기

내가 소유한 물질, 권세, 학벌로 해결되지 않은 일이 있습니까? 손쓸 수 없는 그 환경을 어떻게 통과했습니까?

 

 

2. 본문 이해하기

뛰어난 능력과 재물과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도 홀연히 임한 재앙에 걸리듯이, 시기와 기회는 모두에게 임합니다. 지혜는 큰 전쟁에서 성읍을 건지고, 우매한 자의 힘과 호령과 무기보다 낫습니다. 그러나 지혜는 사람들이 듣지 않고 멸시하며, 한 사람의 죄인 때문에 무너지기도 합니다.

 

 

3. 말씀으로 나누기

 

모두에게 임하는 시기와 기회 (11-12)

능력과 지식과 명철이 탁월한 사람이라도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물고기가 그물에 걸리듯이 사람도 홀연히 임한 재앙에 걸립니다. 이런 심판의 시기는 모든 인생에게 임하기에 자신의 재물과 능력을 믿고 교만해서는 안 됩니다. 남보다 많은 재물과 뛰어난 재능이 있다고 교만하진 않습니까?

인생에게는 모두 시기와 기회가 임합니다. 그러나 자기에게 임할 심판의 때를 모르기에, 물고기가 그물에 걸리고 새들이 올무에 걸리듯이 홀연히 임한 재앙에 걸려 넘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심판의 때가 오기 전에 기름을 준비했던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예수 신랑을 맞이할 말씀과 회개와 순종의 기름을 준비해야 합니다(25:4). 자기의 재물과 직분과 능력을 믿는 교만한 자리에서 내려와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려야 합니다. 나의 재능과 명철과 능력을 사용하시는 때도 하나님의 때에 임합니다. 그리고 심판의 때도 하나님의 때에 임합니다. 모두에게 임할 시기와 기회를 인정하며, 오늘 나의 구원의 때와 심판의 때에 묵묵히 순종하는 것이 세상을 이기는 지혜입니다.

 

성읍을 건진 지혜 (13-16)

전도자는 작은 성읍을 치려고 큰 왕이 쳐들어올 때 가난한 지혜자가 성읍을 건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그 지혜자를 사람들이 기억하지 않음으로 지혜를 멸시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부도와 실직 등 홀연히 임한 재앙이 내가 그동안 예배를 등한시하며 지혜를 듣지 않았기 때문은 아닙니까?

솔로몬은 큰 왕으로부터 성읍을 건진 사람이 전쟁에 능한 용사가 아니라 가난한 지혜자인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지혜자를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지혜를 멸시하고 그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보고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다윗 왕을 반역한 세바의 머리를 베어 아벨 성을 구한 지혜로운 여인처럼(삼하 20:22), 가족과 지체의 구원 때문에 생명을 내놓는 지혜는 모든 사람을 죄와 사망에서 건짐받게 합니다. 그러나 지혜자이셨던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를 사람들이 조롱하고 멸시했듯이, 세상은 여전히 십자가 지는 지혜를 멸시하고 조롱합니다. 그러므로 큰 왕이 쳐들어와 재물과 명예를 잃어버리게 될 때, 지혜를 멸시한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지혜자의 말을 듣는 것이 고난의 성읍에서 건짐을 받는 지혜입니다.

 

호령과 무기보다 나은 지혜 (17-18)

전도자는 조용히 들리는 지혜자의 말이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호령과 무기보다 낫다고 합니다. 지혜는 생명을 살리고자 십자가 지는 삶과 겸손한 말입니다. 가정과 직장의 크고 작은 전쟁에서 남을 이기려고 나의 권세와 직분을 남용하지는 않습니까?

이사야는 장차 오실 예수님에 대해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라니라고 예언했습니다(12:19-20). 그리고 예수님은 그 말씀대로 죄인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으셨습니다. 한편 다윗이 블레셋의 큰 용사 골리앗을 쓰러뜨릴 때 사용한 무기도 작은 물맷돌과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는 것이었습니다(삼상 17:45, 50). 이렇게 지혜자의 무기는 호령이나 칼이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는 것이 지혜자의 무기이며 세상을 이기는 지혜입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세상을 이기는 지혜는 큰 왕의 권세도 아니고 큰 목소리로 호령하는 것이나 칼과 활 같은 무기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세상 권세와 무기로 우리를 구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는삶과(42:2-3), 십자가 지시는 삶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세상은 장차 심판받아 무너질 나라입니다. 뛰어난 능력과 권세와 지식이 있든 없든 하나님이 모두를 공의로 심판하실 마지막 날은 누구에게나 홀연히 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심판의 때에 구원받고자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말씀과 회개와 순종의 기름을 준비해야 합니다(25:1-13). 날마다 말씀을 곁에 두고 묵상하며 예배드리고 십자가 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배우자와 자녀를 내 뜻대로 하려고 큰 목소리와 무서운 얼굴로 억압하며 심신을 병들게 했습니다. 그러다 홀연히 임한 재앙 앞에서 속수무책인 이 무지한 인생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옵소서.

 

공동체큰 왕의 권세를 가진 지체도, 가난한 지혜자 같은 지체도 각자에게 주신 역할로 구원을 이루어가며 거룩히 쓰임 받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을 이기는 지혜는 물질과 권세가 아닌 십자가 지는 삶인 것을 깨닫고, 이를 선포하고 나누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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