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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2021년 3월 1주 GQS 해설 2021.02.22

큐티인 2021년 3월 1주 GQS 해설

등록자 : 편집부(acor***) 236

편집부(acor***)

2021.02.22

236

 

(큐티인 20213/4월호, pp.54-55)

 

31빛으로 오신 예수님

본문요한복음 9:1-12 (33일 본문)

찬송428 488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핵심 구절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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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열기

날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과 후천적으로 시력을 잃게 된 사람 중에 누가 더 힘들 것 같습니까?

 

 

2. 본문 이해하기

예수님은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시고,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신 뒤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십니다. 이에 맹인이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돌아오자, 사람들이 그를 보고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그는 바로 내가 그라고 하며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증거합니다.

 

 

3. 말씀으로 나누기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 (1-5)

사고로 앞을 보지 못하게 된 사람이 있지만, 날 때부터 못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눈을 떠본 적이 없기에 빛이 있다는 것조차 모릅니다. 영적 맹인도 이와 같습니다. 예수님은 빛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아무도 깨닫는 자가 없습니다(1:5). 나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 어떤 맹인으로 어둠 가운데 살았습니까?

요한복음 1장부터 8장까지, 예수님은 말씀과 표적을 통해 빛으로 오신 자기 자신을 증거하셨습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그 현장을 직접 목격했음에도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고 했습니다(8:59).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않으면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여(1:5) 그 빛을 끌 생각만 하고, 예수님을 죽일 생각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9장에 기록된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의 이야기는 보고도 믿지 않는 영적 맹인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믿음과 구원은 나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주님의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구주로 고백할 수 있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능력이나 의지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임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6-7)

예수님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하려고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십니다. 그렇지 않아도 안 보이는 눈이 더 꽉 막히게 되었는데, 그 모습으로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십니다. 이처럼 우리도 앞이 보이지 않는 사건에서 더 힘든 적용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내가 말씀에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맹인의 눈을 뜨게 하고자 진흙을 이겨 그 눈에 바르신 후 그에게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왜 진흙을 이겨 맹인에게 바르셨을까요? 그냥 기적을 베풀어주실 수는 없었을까요? 구원의 길은 예수님이 열어주시지만, 내가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야 믿음이 자라고 양육이 되어 주님이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 내 삶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내가 직접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어야만 밝은 눈으로 다시 돌아와 내게 일어난 구원의 일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단순히 은혜만 누리는 삶이 아니라 예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눈이 밝아진 사람의 증언 (8-12)

평생 맹인으로 살다가 드디어 앞을 보게 되었는데, 사람들은 여전히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고 합니다. 전에는 지질하게 살았을지라도 형편이 나아지면 교양 있게 살고 싶은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내가 구원받은 자리에서 증인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나는 어떤 모습으로 증인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눈이 밝아진 사람은 평생 맹인으로 살다가 앞을 보게 되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를 구걸하던 자로 바라봅니다. 이때 맹인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우리는 주님을 믿기 전 나의 과거를 아는 사람을 미워해선 안 됩니다.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예수의 증인 된 삶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어떻게 살았는지 그리고 주님을 믿고 난 후 그분의 사랑으로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내가 구원받은 자리에서 전하는 것이 증인 된 자의 삶입니다. 예수님이 진흙을 이겨 맹인의 눈에 발라주신 것도 그를 예수의 증인으로 불러주신 사건입니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네가 바로 그 맹인이 아니냐? 어떻게 된 것이냐?”라고 구원의 일에 관해 그에게 물어보았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내가 구원받은 자리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예수님은 지금까지의 말씀과 표적을 통해 빛으로 오신 자기 자신을 증거하셨습니다(1-8). 하지만 그 현장을 직접 본 유대인들은 오히려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고 했습니다(8:59). 그래서 9장에 기록된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의 이야기는 보고도 믿지 않는 영적 맹인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은혜가 임하지 않으면, 어둠에 거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죽일 생각만 합니다. 주님이 맹인의 눈에 진흙을 이겨 바르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신 것은 단순히 병 고침의 능력을 보여주신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눈이 밝아져 예수의 증인으로 살라는 부르심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받은 자리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어둠 속에 악하고 음란하게 살던 저를 예수의 피로 씻어주시고, 빛 가운데 주님의 백성으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구원받은 자리에서 예수의 증인이 되어 살아가도록 인도해주옵소서.

 

공동체각자 구원받은 자리에서 증인으로 살아가는 실로암 공동체를 허락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적인 눈과 마음에 덮인 것, 죄의 본성으로 가려진 모든 것이 씻어져 주께 인도함 받는 이들이 더욱 많아지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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