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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강사설교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날짜 : 2022.08.07 설교 : 양신 목사 (안성제일장로교회 담임) 본문 : 출애굽기 12:21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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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의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고
  • 22 우슬초 묶음을 가져다가 그릇에 담은 피에 적셔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 밖에 나가지 말라
  • 23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가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문설주의 피를 보시면 여호와께서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에게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 24 너희는 이 일을 규례로 삼아 너희와 너희 자손이 영원히 지킬 것이니
  • 25 너희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대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를 때에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 26 이 후에 너희의 자녀가 묻기들 이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
  • 27 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실 때에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사 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 하라 하매 백성이 머리 숙여 경배하니라
  • 28 이스라엘 자손이 물러가서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 하니라
  • 29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왕위에 않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 장자까지와 가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30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 31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 32 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과 너희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 33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그 백성을 재촉하여 그 땅에서 속히 내보내려 하므로
  • 34 그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니라
  •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 36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 22.08.13 정혜승

    처음예수를 믿고 가족구원을 위해 붙들고 기도하던 말씀이여서 제목부터 은혜였습니다. 그러나 이후로 열가지재앙이 저의 우상을 부수기 위함이라는 말씀에 할말이 없고 그 시간을 통하여 언약의 하나님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말씀대로 행하여 유월절의 역사를 계승하는 저와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8.12 권은영B

    당대신앙으로 처음 예수 믿고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의 말씀 붙들고 기도하게 하셨고 부모님 형제들 구원으로 인도하주셨던 그때를 기억하게 하주신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가족구원의 중요성을 알게 하시니 이제 사돈 가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22.08.10 윤정철

    저는 그동안 해방이라는 단어를 고난과 물질에서 해방이 되는것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목사님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육적인 해방이 아닌 영적인 예배가 해방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10 변경미

    목사님, 구원은 나 뿐 아니라 가족 모두를 구원받게 하신다는 말씀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교회에 나오지 않는데 하나님의 때가 오겠지 하며 안일함이 있었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 22.08.10 박성희F

    목사님, 은혜로은 말씀 감사합니다

  • 22.08.10 김장욱

    목사님 말씀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개인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가족이 구원받게 하는것이 영적인 원리라는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불편한 관계의 애굽에서 유월절을 맞이 하기위해서 내 죄를 더 보고 회개하는 인생살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8.10 이준혁

    장자에게 무조건적으로 축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이삭,야곱으로 신앙의 혈통이 계승된다는 말씀이 새롭게 들렸습니다. 말씀을 전하시고 순종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 22.08.09 계미자

    10가지 재앙은 내가 의지하며 우상 삼은 것을 무너뜨리고 깨뜨리기 위해 있어야 할 일임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재앙에 대한 원망이 감사가 되게 하시니 은혜입니다.건강에 대한 우상을 내려 놓고 가족구원을 위해 다시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 22.08.09 이정희H

    믿지 않는 가족구원에 대해 애통함없이 살고 있는 것에 회개가 되었습니다. 세상으로 흘러떠내려 간 가족의 구원을 위해 다시 기도하게 하시고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2.08.09 김연희

    하나님 말씀에 내 생각이 들어갈 때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게 된다시는 말씀에 다시금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교묘히 파고 드는 사단의 침소에 넘어서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 22.08.09 김균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는 말씀을 새롭게 듣게 되었습니다. 모태신앙인 아들이 결혼 후에는 교회를 거부하는데 말씀을 들으면서도 지쳐 있는 저를 일깨워 주시므로 다시 가족 구원을 위해서 더 엎드리며 인내하며 회개하며 기다리겠습니다.

  • 22.08.09 이진호B

    신앙생활을 하면서 저 역시 주님의 뜻보다 안정과 편안을 추구했음을, 말씀을 들으면서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는 믿으면서도 고난은 없어야 하고 재앙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광야가 나와 내 가족을 구원하시는 유월의 사건이었음을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자녀들에게 나의 출애굽과 유월절을 기억시킬 수 있는 부모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 늘 기도하겠습니다.

  • 22.08.09 강지영

    죄패를 잘 설명해주신 양신 목사님 감사합니다.저의 죄패를 다시 한번 깨닫고 가족구원을 위해 큐티 열심히 하겠읍니다.

  • 22.08.09 심은하

    벗어나고 싶은 그곳에서 애굽에서 유월절을 맞으라고 하시는 말씀에 은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부디 기장에 널리널리 구속사의 말씀 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22.08.09 노연희

    하나님께서 바라보는 구원 역사의 시작은 한사람 한개인이 아닌 가족이 모두 구원을 받게 하는 영적원리이고 어린양의 피는 제 가족의 구원을 위한 은혜의 자리임을 아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2.08.09 신명은

    저의 죄패가 교만과 인정중독인줄 알았는데 목사님 말씀을 듣다보니 안정과 평안을 구하는 것임을 알았고, 저또한 사람들의 저의를 살피는 것이 있음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설교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 22.08.09 배영미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개인뿐 아니라 가족을 함께 묶어서 구원 하신다고 하신 말씀에 저의 믿음 없음에 회개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애굽에 머물고 있는 부재중 남편과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깨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여 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09 김용하

    구원의 역사는 개인에 한정 된 것이 아니라 어린 양의 피는 가족이 거하는 집 문에 뿌려야 한다, 가족 구원은 잠시도 미룰 수 없는 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여러가지 이유와 핑계를 대며 가족 구원에 소극적이고 안일한 저의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신실한 예배자가 되어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인생이 될때 내 인생이 애굽에서 해방되고 가족 구원의 통로로 사용된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부목사님으로 청빙 되셨을 때 사모님의 "순종합시다, 겸손합시다"하신 말씀을 저도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기억하겠습니다

  • 22.08.09 최숙현

    양 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애굽 같은 삶 속에서 구원의 역사가 개인 적인 것이 아니라 가족 구원 받는 영적 원리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혼의 10년을 지나 다시 재결합의 10년이 지난 지금의저희 가정을 통해 믿지 않는 시댁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로 말미암아 저희 가정이 구원을 받고 말씀이 있는 구조 속에서 잘 묶여가는 것을 삶으로 잘 보여주며 그분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소망이 되어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2.08.09 김영주

    전해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교회의 ㄱ자도 꺼내지 못하게 하는 남편의 구원을 잠시 미뤄두고 있는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됩니다.개인구원이 가족구원으로 가는것이 영적원리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09 안현숙

    목사님~출애굽기 말씀을 통하여 나와 내 집, 가족 구원에 대해 놓치고 있는 그 한가지를 세세하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안성 제일 장로교회도 우리들교회처럼 말씀이 왕노릇하는 교회로 성령께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8.09 허은미

    목사님 애굽애서 유월절을 맞이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지금의 애굽 같은 환경에서 어린양의 피로 passover할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을 잘 보여주고 갈 수 있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감사합나다 .

  • 22.08.09 박세경

    양 신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개인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라 그 한 사람을 시작으로 온 가족이 구원받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새기게 되었습니다. 파킨슨으로 5년째 누워계신 친정 엄마와 남편, 두 딸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대로 믿고 행하며 영적인 유월절을 잘 지키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2.08.09 김상수

    목사님 은혜 말씀 감사합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내 가족을 구원하는 은혜의 자리임을 알고, 내 모습이 완악한 바로의 마음을 인정하고 날마다 말씀 앞에 회개하며, 떠나고 싶은 이단 부모님, 동생부부, 친지들을 위해  이제는 예수의 피가 있는 말씀 공동체에 들어와 함께 구원의 소망을 가질수 있도록 그 자리 잘 지키며 눈물로 기도하겠습니다.

  • 22.08.09 허선희

    목사님 은혜받았어요 120년전통있는교회에서 우리들교회목세에 오시는것은 어려운일이었을것이라 여겨졌어요 은혜충만입니다 감사합니다

  • 22.08.09 김원자

    유월절은 지금 내가 거하고 있는 직장과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구원을 위해 가야 하는데 다른곳을 바라보고 있었던 나를 보면서 회개할것만 있는 인생임을 말씀을 통해 다시 깨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만이 나를 살릴수 있음을 알고 내 생각을 집어 넣는 어리석음 하지 않도록 주님의 은혜만 간구하고 가는 인생되길 기도합니다

  • 22.08.09 한순복

    목사님의 은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때 유월절 역사 이루어지고 애굽재앙에 초점이 있는게 아니라 이스라엘 구원에 초점있다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말씀대로 살아갈 때에 나와 내 가족 구원해 주신다는 말씀 다시 되새깁니다

  • 22.08.09 이경은

    구원이 최고라고 하면서 삶으로 질병의 두려움에 있는 자신을 직면합니다 수준낮은 저이지만 안믿는 가족들의 구원을 생각하며내 안의 두려움보다 구원위해 가만가만 주신 말씀따라 가도록 말씀의 이정표 잘 따라 가겠습니다

  • 22.08.09 김숙희C

    낙태와 안정 중독 인정중독. 저를 다시 직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의 의처증. 직장고난. 가족간의 전쟁이 저를 노예살게 하는 애굽이지만 여기서 내 죄패를 잘 보고 안 믿는 친정엄마 오빠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저의 죄를 나누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8.09 김동아

    목사님 감사합니다. 수준낮은 저를 위해 쉽게 말씀으로 풀어주이니 감사합니다.유월절의 싀미를 깨닫고 말씀으로 살아나는 한주되길 기도합니다

  • 22.08.09 이영석

    목사님 내 안의 우상을 버리라고 하시는 말씀 어찌보면 우상만 보고 살아 온 저에게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구원은 늦지 않은 시간에 해야 한다는 간증에 많은 깨달음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2.08.09 김진경B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 한사람으로 시작한 우리 가족 구원의 역사가 시마다 때마다 어린양의 피로 문설주에 바르게 하신 시간들이 쌓여 구원을 이뤄주심을 보게하셨습니다. 이제 남은 가족들이 있어서 여전히 나아가야하는데 여기가지하는 게으름을 회개합니다. 끝까지 구원을 이뤄주실 주님을 붙들고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22.08.09 최연경B

    목사님, 37년 전 주님을 처음 영접할 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약속하신 말씀을 다시 한번 기억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기디 질긴 내 교만과 악함으로 인해 수고가 많은 친정식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하며, 목사님께서 주신 말씀을 새기고 잘 적용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8.09 김성영

    감사합니다 목사님... 장인어른의 갑작스러운 사건에서 당황스러워했던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목사님의 맒을 들으며 제게 맡겨진 두 딸의 구원을 위하여 섬기는 것이 저의 사명임을 깨닫습니다.

  • 22.08.09 윤영옥

    목사님 아무것도 아닌 나를 새삼 발견하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 22.08.09 홍정애

    목사님!! 폐렴으로 아프신 시아버님과 골절로 누워계신 부모님을 위해 때를 아껴 가족구원에 갈급함을 일깨워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수많은 아픔과 드러내지 못한 죄의 문제가 우리들 교회만 있는 것이 아니란 진리의 성령의 깨닫음에 또한번 감사합니다~~ 죄를 보게 하여 결국 여호와를 섬기는 예배가 회복 되는 인생 출애굽의 은혜를 다시한번 깨닫고 갑니다!

  • 22.08.09 김관수

    모세가 자기 민족을 모두 이끌고 나가듯이 믿지 않는 아버지, 누나,외할머니를 구원으로 이끌어야 함에도 혼자만 출애굽했다고 좋아하는 저의 모습이 있습니다.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가족들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 22.08.09 권혁종

    내 가족의 구원은 미룰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해야 한다는 말씀에 하도 거절을 하니 주저했던 남동생이 생각났습니다. 이혼하고 아이들도 만나기를 꺼려하고 인본적인 생각에 갇혀 자신의 잘못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데다 최근에 다단계에 다니면서 필요하다고 혼인신고를 가족에게 알리지도 않고 하는 바람에 집안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잘못한 것을 모르고 이혼을 전처 탓으로만 돌리고 있는데 안타까운 마음에 전해도 전혀 듣지를 않습니다. 완악한 바로가 따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전하면서 저는 애통한 마음이 있는지를 돌아보니 저 역시 완악한 생각으로 동생을 정죄하고 있음이 보였습니다. 거절 당하고 또 당하더라도 동생의 구원을 위해 계속해서 전하겠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시무하시는 교회와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22.08.09 백근하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대로라는 말씀에, 안일함으로 가고픈 저인데 가족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영적 원리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09 정진녀

    10가지 재앙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져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에 묶여가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를 구원하신게 가족을 구원하기 위해 베풀어주신 은혜임을 잊지않고 말씀 그대로 믿고 따라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하며 저의 죄패와 가정의 문설주에 어린 양의 피를 바르는 순종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사역위에 기름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

  • 22.08.09 박재선

    가족 구원을 위해 어린양의 피와 상관없는 적용을 해왔음을 회개합니다 유월절 규례에따라 출애굽을 할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 22.08.09 송영주

    장애동생을 섬기는 것이 지금 애굽에서 삶으로 보이는 것임을 한 번 더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8.09 정의학

    유서 깊은 교회의 담임목사님으로 당신의 부족한 모습과 죄를 드러내고 나누어 주신 것이 얼마나 큰 은혜였는지 모릅니다. 오직 말씀대로 행하신 목사님의 삶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구원을 받는 놀라운 저와 저희 가정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2.08.09 김선미

    저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신 것이 우연이 아닐찐데 집나간 남편과 시댁과 다른 가족들의 구원을 등한하고 부로 외면한 저의 모습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을 신뢰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22.08.09 김영숙G

    저와 우리'집안의 구원에 대한 귀한 구속사말씀을 들으면서도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하지못하고 내 생각 내 기준대로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저의 안정과 평안을 추구하는 죄패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말씀대로 믿고 행하여 영육의 유월절을 기념하게되기를 소망합니다

  • 22.08.09 허인

    감사합니다. 목사님! 내 스스로 만든 애굽에서 죄를 깨닫고 고백하고 회개하여 나아오는 영적 유월절의 의미를 알게되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아직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남을 정죄하는 나의 애굽에서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8.09 윤부경

    내려놓지 못하는 우상의 애굽생활을 절대 뒤돌아보지 않길원합니다.나 하나만의 구원이 아닌 가족의 구원까지를 기도할줄아는 사명자로 지정해주신줄 믿고 큐티하며 기도하는 삶으로 문설주에 바르며 유월절 예배를 드리길 기도하겠습니다. 양신목사님의 안성제일장로교회 고정렬 원로목사님은 아내의 어릴적 믿음의 멘토셨다고 하는데 그곳 교회의 목사님 설교라 더 깊게 다가왔습니다.

  • 22.08.09 백복녀

    나 한사람의 구원으로 시작해서 가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말씀해 주신 양신목사님 은혜받았습니다. 남편과 아들의 구원을 위해 더는 미루지 말고 문설주에 피 바르는 순종으로 나아가야 함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09 최현희A

    목사님, 첫 유월절의 모습과 말씀대로 이뤄지는 말씀에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오늘 머리 숙여 경배하며, 명령하신 대로, 말씀대로 행하는 백성의 모습을 보며 나의 불순종의 죄패가 또렷해집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공동체에서 여러 지체들의 나눔을 통해 보고 듣고 배우면서도, 순종을 배우지 못하고, 납득이 되어야만이 움직이고, 따랐던 나의 고집스러운 모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생각, 명령을 따르고 싶다고 하면서도 내 뜻, 내 생각과 내 마음이 가장 일순위였습니다. 시행착오와 여러 사건들을 겪으며, 그래도 나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보며 갈 수는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안 되는 모습이 더 많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사 끝까지 나를 설득해가시고, 끝내는 승리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살아가겠습니다.

  • 22.08.09 이경화

    공동체와 예배떠난 딸과 아들의 구원을 더욱 애통해하며 가족구원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한 말씀에 목사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고 순종하는 주의 자녀되기 원합니다

  • 22.08.09 정민영

    내 죄를 본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린 양의 피로서 만 구원된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큰 은혜을 받았습니다. 저도 저와 우리 가족의 구원, 나아가 우리 모두의 구원을 위해 저의 피도 흘려야 한다는 말씀으로 듣고 주님 따라 피흘리는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8.09 정은주

    예배를 드리는 사람만이 다시 살아나고 다시 일어난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상의 애굽에서 출애굽 시켜주신 주님의 사랑을 잊지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 전해주신 양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09 김세영

    목사님, 저도 목회자 자녀 중 한명으로 공감하며 말씀들었습니다. 지금은 떠나있는 남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겠다고 다시 깨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2.08.09 이세영

    애굽에서 우상을 깨뜨려 그날 말씀으로 잘 적용하겠습니다. 여전히 제 편안과 안정적인 삶만 추구하여 다가올 미래에 닥칠 고난을 회피하고 싶은 뿌리깊은 불신과 교만을 회개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09 김혜영

    ㅡ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이 있다면 그를 어떻게든 구원의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이 크게 들렸습니다.친정가족구원에 너무 안일한 모습에 회개가 되었고 친정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 주시길 기도합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8.09 홍순재

    목사님 말씀에 너무나도 큰 은혜를 받고 갑니다. 저 또한 마지막까지 자존심을 내려놓기 싫은 교만한 자였는데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순종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늘 지켜 주시기를 힘써 기도하겠습니다!

  • 22.08.09 김종진

    말씀 감사합니다. 구원은 나 혼자가 아닌 가족 단위의 구원이 이루어 져야 하신 다는 말씀에 처가 식구들의 구원을 등한시 한 부분들이 참 많은 회개가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처가 식구들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8.09 윤덕애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에 진한 은헤받으며, 저와 우리집이 구원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5년째 못만나고 있던 아들을 갑자기 만나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한달 반이 되도록 밥만 먹고 지냅니다. 구원받게 도와주옵소서. 아들이 구원받는 것만 먼저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여~

  • 22.08.09 나형진

    여전히 내 안에 사람을 우상으로 두고 있음을 회개하게 됩니다. 이제는 벗어나고 싶은 애굽같은 회사에서 유월절을 맞이하는 적용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09 조은형

    목회자 자녀로 저도 모범생이었나 문제아였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 또한 아버지의 이중적인 모습이 저의 모습이 되어 오랜 기간 내 모습을 잃어 버리고 이중적인 모습으로 피곤한 삶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여전히 그대로 행하되의 순종이 안 되어 이 정도면 되었지 하는 불순종이 있음을 회개합니다. 큐티 목회가 목사님에서부터 온 교인에게 흘러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교회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8.09 박성대

    어린양의 피는 내 가족을 구원하기 위한 은혜의 자리이며 내 가족의 구원을 잠시도 미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에 교회를 다녀도 예수님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하는 자녀들을 보면서도 구원에 애통함이 없던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가정예배를 드리자고 말하는 적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유월절을 애굽에서 맞이한 것처럼 애굽과 같은 재혼 가정에서 주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다시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09 윤명원

    21절의 너희의 가족대로라는 말씀에 대해서 목사님께서 명쾌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 필요한 때에 아내도 자녀들도 모른체하고 저만의 동굴로 짱박힌 저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의 모습을 다시한번 바라봅니다.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말씀이라는설교 말씀에 100% 인정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09 김태성

    저 또한 죄패가 안정이어서 같은 회개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으로 저와 저희 집이 구원을 받을 것을 믿고 끝까지 순종하며 가길 원합니다.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09 안효빈

    가족구원이 급한다고 생각하면서 차일피일 미루었던것을 회개합니다 재앙가운데 만난 하나님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8.09 이경두

    목사님 안주우상,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우상이 있는 저를 다시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의 말씀 붙잡고 오늘 하루도 말씀에 붙들려 살아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8.08 정해성

    목사님 감사합니다 안성 제일교회가 장대현 교회처럼 복음의 대각성 운동을 일으키는 교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선포하시는 목사님의 말씀대로 가정에서부터 예배가 살아날수 있도록 저부터 회개하겠습니다.

  • 22.08.08 김경자

    목사님, 감사합니다. 설교 듣고 제 남편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아홉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후레자식 소리 듣지 않으려 항상 바르고 의롭게 자랐고, 사랑하는 사람을 실망시키지 않는 것이 체질화되다보니 행위는 바르나 공감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남편이 힘들었는데, 애굽에서 유월절을 맞아야 하듯, 저도 남편의 옳고그름을 이해했으니 넘어서기를 소망합니다. 남편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유월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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