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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날짜 : 2022.07.31 설교 : 김정태 목사 본문 : 출애굽기 8:25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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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 26 모세가 이르되 그리함은 부당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바인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 27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 28 바로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를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간구하라
  • 29 모세가 이르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간구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하고
  • 30 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니
  • 31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그 파리 떼가 바로와 그의 신하와 그의 백성에게서 떠나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 32 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 22.08.03 김교순

    목사님 주일과 오늘도 여전히 이렇게 미소짖게 하시는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100%바로라는것을 인정하면서....왜이리 적용을 못하고 있는지~저도 저를 모르겠어요 그럼에도 적용으로 행복한 웃음과 평안한 맘을 주시는 귀한 설교 웃고 싶을때마다 들으려고요..이렇게 훌륭한 설교에 의외로 댓글이 적어서 올려요 ㅎㅎ 목사님 늘 홧팅하고 계신모습 멋지셔요 ^^

  • 22.08.03 이명숙

    진심으로 나 바로, 바로 나, 나는 바로임이 너무나 100% 200% 인정이 됩니다. 출애굽은 사흘길 걸어 광야로 들어가는 수고를 해야하는데도 애굽에서 예배드리길 원하는 저의 부당한 모습을 봅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 22.08.01 이주용

    목사님! 역시 재미와 유머가 넘치십니다. 그리고 말씀속에 은혜가 풍성한 설교였습니다 저와 저희가정에도 아버지의 문제가 있었는데 제 얘기를 하시는것 같아 아버지가 수고를 하셨다는게 이제 조금씩 구속사로 와 닿습니다 저를 보게하는 설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22.07.31 최명선

    목사님 오늘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큐페가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지만 열매맺길 기도하고 스텝선생님들과 그 수고를 하나님께서 오늘 설교를 통해서 위로는 주시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중등부 학부모로써 감사드립니다.

  • 22.07.31 임종철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시골 처가댁에 겸사겸사 내려와 장인어른 구원위해 안식년으로 일본에서 온 처남과 손녀들 처 이모님과 함께 바로같은 완악한 아버지를 교회로 모시기 위해 별 별 작전을 폈으나 소리소리 지르시며 거부하시는 모습이 오늘 바로가 바로 아버지시고 이전에 제가 그런 모습을 했던 것을 회개하게 됩니다.목사님 아버지가 최고의 수고와 공로자 인것처럼 완악한 바로와 같은 형제와 친척들의 수고로 주님을 붙들고 가는 것같습니다.

  • 22.07.31 양원희

    오늘 말씀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바로 제가 바로입니다.목사님 뵐때마다 저는 목사님이야말로 우리들교회의 정체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22.07.31 김명란

    목사님~ 저희 부부목장 초원 수련회때 처음 뵙던 모습(얌전히 손모으고 서 계시며 한마디도 안하신)은 말씀 잘 못하실(?!) 인상이었는데 오늘 저희 직장목장 반응이 뜨겁습니다. 1,2부 연겨퍼 들으신 집사님도 계시고 제일 은혜 받았다는 집사님도 계시고 ㅋ 특히 아버님 예화는 감동이었습니다. 저도 인내로 자기자리 잘 지키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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