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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11.30 수요설교는 올리지 않습니다.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2.08.31 설교 : 오인자 초원지기 본문 : 출애굽기 17:1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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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 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 3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 4 모세가 여호와에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 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 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 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홀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 22.09.02 박경옥

    어찌하여 이런남편을 허락했냐고 늘 원망했던 인생이 아론과 훌과 같은 믿음의 공동체를 만나 제가 100%로 죄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호와 닛시의 은혜를 입은자가 되었습니다. 초원님처럼 저도 유효기간이 있는 여자가 되었으니 어떤전쟁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가겠습니다. 새벽큐티에 이어 수요예배까지 서시느라 너무 애쓰셨습니다. 은혜로운 간증으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9.01 이형주

    초원님이 살아내신 삶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나간것 같아,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귀한 설교와 나눔 감사합니다.^-^

  • 22.09.01 박중국

    초원님께서 양육을 받으시고 양육의 결실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우리들교회에서 가족 모두 목자로 섬기는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입니다! 수요 큐티 말씀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귀한 나눔의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9.01 박중국

    어제 아내랑 초원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광야와 같은 이 땅에서 삶의 현장에서 날마다 승리를 주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저 또한 제 기준으로 저의 생각대로 삶을 살아온 것을 후회했고 반성하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종합검진에서 초원님께서 세 군데의 좋지 않은 소견을 받으셨을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그럼에도 가족들을 위해서 가정의 믿음의 계보를 한 사람이 세워 나가시는 모습 속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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