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사역자설교

사역자설교 11.30 수요설교는 올리지 않습니다.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2.09.07 설교 : 정지훈 목사 본문 : 고린도전서 5:1 ~ 13
6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 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 3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같이 이런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 4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 5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 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 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 9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 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 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 12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 13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 22.09.08 박효순

    목사님! 설교시간에 저도 많이 울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황장애란. 처음듣는 병명으로 응급실로 가는 중 에도 누가 밧둘로 목을 쪼르는데요 . 죽을 것 같아서 병원 도착되기전 숨이끊어. 지면 안된다는 몆초에 남편은 옆에있고 아들은 운전하는데 겨우 했던 말은 하나님 저 회개할것 많은데라고 중얼거렸고 그후 3년간 지금도 정신과 약을 복용해요. 목사님 힘내셔요. 그저 우리교회 담임목사님과 공동체가 있어서 살맛 남니다. 힘내세요♡

  • 22.09.08 유정란

    목사님과 고등부에 있으면서 교회 질서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리터쉽은 작은 목장에서 마을로, 마을은 초원 사역을 돕고, 초원은 담당 부장님과 목사님의 사역을 돕는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시시때때로 아이들 심방 가시고 한 사람 한 사람 기억해주시고 위로하고 함께!!!!!해주시는 모습에서 "\;우리들 교회의 본질"\;\--연약한 그 한사람\--을 위한 사역에 깊은 감동과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중간에 몸도 많이 아프셨고 영적으로 괴롭히는 공황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지만...언제나 유쾌하고 솔직하신 모습에 사랑 한 다발을 드리는 마음으로 늘 목사님을 응원합니다. 저에게 정지훈 목사님은 리더쉽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하셨습니다. 잘 깍아놓은 밤송이 같다고 제게 주변 집사님돌과 잘 나누곤 한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9.08 권혁종

    정목사님 전서 잘 들었습니다. 청소년부에서 항상 당당하신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호통도 치시고 애통한 마음으로 눈물도 보이시고 심방과 기도로 너무나 바쁘게 섬기셨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공황장애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다는 간증을 들으며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시니 은혜충만입니다. 마지막에 담임 목사님이 무슨 질문을 받고 싶냐는 질문에 "변하기는 했니?"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마치 제게 주시는 질문 같아 마음이 움찔했습니다. 치리의 아픔과 교회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신 것이 돌탕처럼 무한히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품으로 다시 오신 것 같습니다. 말씀이 있으면 어떤 환경도 사건도 고난도 다 해석이 될 수 있음을 목사님 설교와 간증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사모님과 두 자녀를 위해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목사님~~~

  • 22.09.08 김현숙L

    할렐루야 ^^

  • 22.09.07 한성태

    정지훈 목사님께서 통한의 설교말씀에 은혜를 덤북 받았습니다! 부활을 실제로 믿을 수 있는 은혜의 말씀에 감사했습니다.힘내시고 건강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2.09.07 박재선

    부활을 경험하는 증인의 삶을 살게 하시려고 정지훈 목사님을 길러내신 담임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가 되는 예배 였습니다 육은 멸하고 영은 주예수의 날에 구원받게하려함이라고 수치의 치리를 해석하시니 감동으로 웃펐습니다 목사님 공황장애 5알 약은 변함없지만 목사님 속에 예수로 사는 은혜를 병원 진료 대기실에서도 전도의 미련한것으로 저를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사역자님들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교회 뛰쳐 나가셨다 돌이키게하신 주님의 신의한수로 이어지는 목사님의 행전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변하지 않는 자신 때문에 눈물이 나신다는 통한에 함께 울수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길요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