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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1.03.24 설교 : 김은휴 평원지기 본문 : 요한복음 14:25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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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 29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 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의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 21.03.26 이은미

    평원님. 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평원님의 존재 자체로 힘을 얻습니다. 아드님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 21.03.25 이지영F

    은, 금을 갖으신 천하의 전도사님이 눈물을... 이게 무선 일이고? 제 롤 모델이셨는데 캐릭터 바뀌시니 조금 서운합니다. 만 여전히 웃음이 있고 이젠 감동마저....

  • 21.03.25 허선희

    사랑해요!! 마집사랑예배드리며 울었어요 저는 옆에서 지켜봤기에 더 눈물이 났어요 아들부부랑 손녀랑 함께 예배드릴날을 기다려요

  • 21.03.25 김효정

    2년전 딸의 결혼사건 앞에서 힘들고 외로워 죽을것같은 심정으로 전도사님께 달려갔을때, 세상에서 단 한사람 제 마음을 뼛속까지 이해해주시고 위로해주셨던 기억이납니다. 천하의 김은휴 전도사님 맞습니다. 우울함이 많은 저는 같은 고난 가운데에서도 그렇게 밝을수 있는 전도사님이 부러웠습니다. 오늘도 힘든 자식의 문제를 웃음을 주시며 하시는 간증을 듣고 또 들으며 웃다가 울다가 기도하다 이글을 씁니다. 그후, 전도사님소식이 너무 궁금했는데 오늘 이렇게 금발의 모습으로 뵙게되어 참 감회가 깊습니다. 그동안 예쁜손녀도 태어나고 따님도 신결혼 시키시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도사님~ '조금있으면' 아드님내외와 예쁜손녀가 나란히 앉아 예배드리는 성령의 환상을 보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 21.03.24 서유경

    전도사님♡ 세상이 주지못하는 웃음과 눈물을...자유함과 참평안을..청년부때부터...제 나이 40되는 지금까지 전도사님으로 부터 느끼고, 받습니다. 청년의 때를 지나 결혼 10년차 되기까지 너무나 아슬아슬한 고비가 많았고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마지막순간에는 우리들교회에서 들어온 말씀이 저력이 되어 내 힘이 아닌 주님의 도움으로 살아감을 ..믿음이 없고 성격이 불같아도 큰 결단의 순간에는 무릎을 꿇고 내 죄를 보며 엎드러지는 서유경입니다. (아시죠? 전도사님 제 성격^^ 예전 저의 포~~스) 기도와 말씀은 땅에 떨어지지 않음을 제 삶을 통해 보고갑니다. 이런 저도 붙어서 살아갑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전도사님께 빚진 마음으로..한 때 저의 부목자였던 명섭이를 기억하고, 그 때 목자ㅡ직분에 충실치 못해 보여준게 없는 거 같아... 저도 구원의 가정으로 한말씀 한공동체에서 만나기를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 21.03.24 구경숙

    김은휴 평원님~~~웃을 일 없는 긴 코로나로 한밤중인 저희에게 평원님의 눈물의 간증에서도 웃음 바이러스 선물 주시니 평원님 역시 짱 이십니다~감사드립니다... 평원님... 죄패가 생기신 이전이나 이후나 여전히 평원님을 존경하며 사랑합니다~~하트 무한대 드려요~~^^

  • 21.03.24 류명기

    "하나님 나 좀 봐주시면 안돼요.."라고 하시는 평원님의 기도를 통해 외로운 그 시간을 지나셨을 아픔이 전해져서 눈물이 나며 사역의 길 또한 외로운 길이라는걸 느낍니다 아드님이 여자친구와 헤어지기위해 외국을 방황하며 갈등한 마음을 주님께서 보시고 아셨으니 "조금있으면" 예배로 돌아 오리라 소망합니다 이제 자전거 타시며 파란 하늘을 기쁨으로 보시며 밝음을 마구마구 나누어 주시는 평원님으로 뵙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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