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규 사어머님 23년1월1일부터 교회에 오셨는데 지난달부터 안오겠다고 하십니다.
매주 시작부타 끝까지 주무시다 가셔도 오시는게 어딘가 했는데 안오신다니 낙심이 되고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제가 어머님 구원에 마음이 없는거 같습니다.
회개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