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진부목자님 집이 19일 경매가 되었는데 낙찰이 되어 1/3일에 매수자가 잔금을 치룬다고 합니다. 잔금을 치루면 집을 비워달라고 한다고 하는데 몸과 마음이 넘 힘들어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사갈 비용조차 없는 상황입니다.이 모든 게 내 탓이요 하며 회개하고 가지만 공황이 와서 사람 만나는 것 자체도 힘들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치시는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 가정을 불쌍히 여기사 거주할 처소를 세우도록 주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