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남매를 두신 강지순어머니는 새해는 91세가 되십니다. 남편의 자살과 큰아들의 정신병원입원과 네째딸의 이혼과 둘째아들의 신용불량으로 너무나 곤고한 삶을 살아가고 계신 어머니입니다.
조상제사를 열심으로 섬기고 둘째아들을 너무도 편애하여 자녀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그런 어머니와 옆에서 살아가는 것이 너무도 힘이 들지만 예수님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잘 섬기고자 마음을 먹다가도 싸늘한 관계가 되어집니다. 오늘도 너무나 남동생에게만 모든 돈을 다 준다고 서로 싸웠습니다. 어머니가 남동생을 생명줄처럼 의지하는 것을 마땅한것으로 여기고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마음을 가질수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유다가 그 아버지 야곱이 그토록 끼고도는 요셉을 인정하였듯이 저도 인정할수있는 마음을 주옵소서 어머니와 남동생을 불쌍히 여길수있는 마음을 주옵소서 분노가 올라오는 저를 용서하여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