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자 부목자님께서 (12월 31일 오전11시) 교통사고로 다친 허리를 수술하지 않고 시술합니다. 이부목자님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시술이 잘 되어 후유증 없이 깨끗하게 치료 될 수 있기를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