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치민에 사는 김재희 집사(위례158-1 김은순)입니다
호치민 현지 지인(정영숙 78년생)이 오전에 응급실방문해서급성 혈액암 진단을 받았고 검사도중의식을 잃고 누워있습니다
뇌출혈이 왔고 폐에 물도 차있다고합니다현지 병원에서는 더이상 해줄것이 없다고 합니다 맘의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어제까지 괜찮았는데너무 갑작스럽게 진행되어 온가족이 놀라고 힘들어합니다
주님 생명에 힘주시고 붙들어주시기를 그 가정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