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마리아가 무덤 박에 서서 울고 있었습니다.
1. 슬퍼서 울기만해요.
2. 예수님을 못 알아봐요.
마리아는 흰옷 입은 두천사를
보았습니다.
3. 이름을 불러 주세요.
천사가 마리아에게 물었습니다.
"여자여, 왜 울고 있소?" 마리아가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이 우리
주님을 어디론가 가져갔는데,
주님을 어디 두었는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근데 마리아 뒤에서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마리마야!"
라고 말하였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 몸을 돌려
아람어로 "랍오니"라고 외쳤습니다.
적용: 우리도 예수님이 우리 이름을 불러주시면 우리도 마리아 처럼 예수님께 몸을 돌려요.
저는 집으로 돌아갈때 버스기사 아저씨에게 계란을 주면서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말하면서 전도 했어요. 그때는 너무 기분이
뿌듯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