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언 제 : 2010년 6월 28일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어디서 ; 초등부실에서
누 가 ; 이경애선생님 편주영, 한유정, 강성현.
성 령 을 따 라 살 아 요 .
나 눔 ; 나는 무엇에 속박되어 있는가?
편주영 ; 나는 동생에게 속박되어 있다.
한유정 ; 나는 친구에게 속박되어 있다.
강성현 ; 나는 누나에게 속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