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1 죄지은 사람이 있으면 바로 잡아주어야 한다.
2 자기 죄를 깨달은 사람이 다른 사람의 짐을 들어 줄수 있다.
된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자기를 속이는 것이다.
3 다른사람의 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자기일을 살필수 있습니다.
기도...
성현: 동생 잘돌볼 수있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