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은 권지영인데요.전 9년 동안 쬐끔
다른 사람 짐을 들어주었어요.전 말도 많이 않듣고 (요즘도 않들어요.)다른 사람 짐을 쬐끔 들어주어서.제가 정말 나쁜아이 같아요.아무리 말을 듣고 싶어도.너무 괜찮아서 하기가 싫어요 전 이제 부터
라도 말 잘 듣고.다른 사람 짐을 들어
줄거에요.저 그렇게 될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