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언 제 ; 2010년 8월 22일 주일 오전 10시~오후 1시
어디서 ; 초등부실에서
누 가 ; 이경애선생님,편주영, 강성현.
나 눔 ; 나는 어떤 마음으로 예배드리려 오나요?
솔직하게 내가 지은 죄를 말 해 봅시다.
이경애선생님;아주 사모하는 마음으로 옵니다.
남편에게 순종하지 못하고 참견을
잘한다.
편주영 ; 엄마, 아빠가 오시니까 그냥 따라 온다.
늦게까지 자고 싶은데 억지로 교회에 왔다.
강성현 ; 엄마, 아빠가 오시니까 따라 왔다.
솔직히는 컴퓨터만 하고 싶은데
교회에 억지로 따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