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내가 미안하다고 해야 할 사람은?
성욱: 형- 형을 죽여달라고 기도했어요. 때리고,욕하고,소리질렀어요.
종욱: 동생- 동생을 때렸어요
하은: 엄마- 마음 아프게 해드렸어요. 동생하고 싸우면 엄마가 마음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