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언 제 : 2010년 10월 3일 오전 11시 30분~1시
어디서 ; 초등부실에서
누 가 ; 이경애선생님. 한유정, 강성현.
나 눔 ; 나는 사과를 먼저 하는 사람인가요?
이경애선생님; 옛날에는 남편에게 사과를
안했는데 요새는 사과를 잘한다.
한유정 : 사과를 했다.
컴퓨터를 할때 엄마 허락없이 해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다.
강성현 : 사과를 잘 하지 않는다.
아빠께서 닌텐도를 차에다 놓고
오셔서 나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셨지만 나는 잘못한 일이 있어도
사과를 잘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