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언 제 ; 2010년 11월 28일 주일 오전 11시 30-
어디서 ' 초등부교실에서
누 가 ; 이경애선생님, 한유정, 강성현.
나 눔 ; 불에 태우는 죄는 무엇인가?
내 안에 분노는?
강성현 ; 물고기를 죽인적이 있다.
한유정 ; 동생이 말을 안 들으면 때리고
싶은 분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