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 예수님 앞으로 데리고 나와야 할 중풍병자는 누구인가요?
정다훈 : 외삼촌. 너무 잘 살고 있는 외삼촌이지만
예수님을 안 믿으니 교회 한번 가보자고 할께요.
유윤혜 : 교회에 오시지 않는 아빠에요.
김진모 : 할머니,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