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목자 허윤지 입니다.
윤예빈이가 결석 했어요(기도해 주세요)
설교 요약
내가 주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는 것은
치우침이 없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사랑이란-아낌없이 주는것이고
.'정의란-옳고 그름으로 벌을주는 것이다.
1.사랑만 노래하다 보면 불륜이 된다.
2.정의만 노래 하면 싸움이 되고
각자가 내죄를 볼때 균형감각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부모님들은 반드시
부부목장에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