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내 죄를 볼때 치우치지 않고 균형 감각이 생긴다.
<김태경> 강아지와 노는일에 치우쳤어요 2학년이 되었으니 책을 많이 릭도록 도와주세요
<이유빈> 컴퓨터 게임에 치우쳤어요 게임을 적당히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도와주세요.
<김제숙> 선생님아들 (승현) 걱정에 치우쳤어요 하나님께 잘 맡기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