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 초청합시다
1. 용서해야 할 그 한 사람이 있습니다.
2. 예언은 오늘 하루를 잘 사는 것입니다.
3.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결박을 자초합니다.
나눔: 내가 용서해야 할 그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용서를 위한 기도를 하고 초청카드를 들고 갑시다.
지원: 선우. 지윤
이지: 리원, 할아버지
예찬: 현우, 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