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백채원:입기싫은 옷을 억지로 입히니(엄마가)싫다.
이은성: 형이 자주때린다, 그래서 나도 때린다결국 엄마가 말린다, 형이 날밀쳐서 화난다.
김주은:겸이가 귀찮게 한다,TV 볼때 괴롭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