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 이태녕, 이준석, 차영주, 최원우
결석 : 0명
나눔
최원우 : 집에서 핸드폰하고 드라마를 많이 보는데 끊고 싶지 않다. 절대 안 끊을 거에요.
참고사항 : 원우 엄마가 목장 안 나가시고 아이들 방치하며 독서미술쪽 일을 하고 계셔서 원우가 핸드폰 게임, tv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이 되있는거 같습니다. 속에 반항기가 있습니다.
차영주 : 부끄러워 하는 혈류가 있어요.
이준석 : 나는 공부하기 싫은 마음이 있다. 엄마가 너무 많이 공부를 시켜서 힘들다.
참고사항 : 좀 지켜봐야 겠지만 또래와 다른 특징들이 조금씩 눈에 뜁니다. 가끔 멍 하니 있다가 반에 안 온다던가, 나눔할 때 자기는 잘못하는 것이 없다고 말한다던가....그에 비해 율동은 너무 잘 따라해서 이 아이를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엄마가 새신자라 파악이 안되네요^^;;;
이태녕 : 터닝메카드에 혈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