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제목 : 제사의 정석
본문: 레위기 1장 1-4(10월 7일 본문)
1. 제사는 왜 까다로울까?
답) 내 마음대로 하지 말라고
나눔제목1) 예배를 잘 드리고 있나요?
P 어린이- 가끔은 아닌 것 같아요
W 어린이 - 모르겠어요.
선생님 - 너무 너무 좋아졌어요. 바르게 앉아서 말씀 듣고, 전도사님 질문에 대답도 잘하고, 손 번쩍 들어서 발표 시켜달라고 콩콩 뛰고, 전도사님 말씀 꼼꼼하게 큐티책에 칼라펜으로 메모하고...
찬양 시간에 춤도 잘 추고, 잘한 친구로 지목받아서 선물도 받고...
이제는 예배 시간에 물 먹으러 가고 싶어도 참고
화장실도 미리 다녀오고...
나눔도 잘 하고.
너무 너무 잘 드리고 있어요.
나눔제목 2)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때는 언제인가요?
P 어린이 - 설교 들을 때
W 어린이 - 큐티나 숙제할 때 동생이 방해하는데, 펀하게 하고 싶어요.
선생님 - 동생을 도우면서 함께 큐티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기로 해요. 아직은 싫지만^^
2. 제물을 드리려면?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물을 드리려면?
답) 수고가 있어야 해요 - 힘든 것도 참으면서 예배의 자리를 지켜야 해요
나눔제목3) 내가 꺼내기 싫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P 어린이 - 숙제 안하고 게임하고 싶은데 동생이 엄마한테 일러서 한 대 때려주고 싶었어요.
W 어린이 - 숙제 해야 하는데 엄마 몰래 놀았어요. 불러도 대답도 안했어요. 어떤 때는 엄마가 숙제하라고 했지만 모른척하고 놀았어요. 사실 숙제가 없었거든요.
나눔제목4) 주중에 소리 지르고 화내고 싸운 일이 있나요?
P 어린이 - 동생이랑 같이 자다가 깨어 보니 내 얼굴에 동생의 발이 올라와 있어서 소리 질렀어요.
W 어린이 - 내가 아무 짓 안했는데 동생이 때려서 싸웠어요.
선생님 - 동생이 힘들게 하는데도 그래도 잘 돌보아 주었네요.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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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들이 예배드리는 모습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해요.
이제는 나눔 시간이 부족할 만큼 나눔도 너무 너무 잘 해서 더 감사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기쁜데, 우리 예수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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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못한 두 어린이도 다음 주에는 꼭 함께 예배드리기를 기도합니다~~~~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