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정민 초원님이 주방봉사 당번이셔서, 1-1 반 예울이가 함께 예배드렸어요.
제목) 환자와 제사장
본문) 레위기 14장 2절
- 지금 내가 예배 드리는데 방해되는 피부병 같은 병은 무엇인가요?
- 우리는 깨끗해져야 해요.
1. 깨끗해지려면
답) 제사장에게 보여야 해요.
병이 나면 제사장에게 가서 말씀으로 해석 받아요.
전도사님도 아빠가 돌아가셔서 해석이 필요했대요.
교회 열심히 다니고 헌금도 많이 하는 아빠가 아프다가 돌아가셔서 전도사님 마음에 병이 왔었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해석이 됐대요.
나눔제목)
나의 아픈 마음과 몸을 살펴주는 나의 제사장은 누구인가요?
선생님 - 목자님, 목사님들
K어린이-조정민선생님, 전도사님
P어린이 - 목사님, 엄마의 목자님, 선생님
기도제목)
내게 보내주신 제사장에게 나의 아픈 부위를 드러내게 해 주세요.
P어린이 - 엄마가 화내고 혼낼 때 - 숙제 하기 싫어하는 내 죄를 봤어요.
피부병에 걸린 환자보다, 제사장이 할 일이 많아요.
2. 왜 제사장이 더 수고해야 할까요?
답) 나도 제사장이 되라고
우리 친구들의 제사장은 선생님들, 전도사님, 스탭선생님들인데, 이분들도 원래는 환자였어요.
나눔제목)
믿지않는 가족이나 친구를 위해 어떤 수고를 할 수 있나요?
선생님 - 아들 집 청소해 주기
K어린이- 친구 천O혁에게 교회 다니자고 말할래요.
P어린이 - 친구 박O혁을 교회에 데려올래요. 할머니랑 살기 때문에 엄마랑 사는 저를 샘내는 친구예요.
기도제목)
저도 다른 사람을 위해 수고하는 제사장이 되게 해주세요.
우리 김양재 목사님의 병이 낫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