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0반 서명자참석인원: 박하성 백단비김가현은 1부 예배 드렸습니다박하성하성이는 엄마아빠가 우교에 잘 나오셔서 예배에 빠지지않고 잘나옵니다특별히 고난은 없이 밝고 명랑하게 잘 가고 있습니다예배때 발교도 잘합니다 아직은 1학년 이라서인지 집중이 잘 안되어 어수선 하지만 말씀 듣는 시간 만큼은 집중하게 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이 마이쯔를 좋아해서 예배 잘 집중하면 준다고 하면 곧 잘 집중 하기도 합니다백단비단비는 우교에 나온지 몇개월 안됩니다 아빠는 미국에계시는데 마약을 자주 하셔서 일상생활이 잘 안되시고 지금은 병원에 입입원 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단비는 아빠가 병원에 있는줄 모르고 출장간걸로 알고 있 습니다 엄마는 생활비를 친정에서 받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직장다니시기위해 지금은 사회복지학과 자격증을 따기위해 공부중입니다단비는 아직 한글을 다깨우치지 못하고 조금씩 알아가는중 입니다성격은 차분한 성격이고 처음엔 말도 잘 하지 않으려 했는데 지금은 곧잘 합니다김가현가현이는 엄마만 교회 나오시고 아파와 할아버지가 하나님 믿지않고 있다고 많이 속상해 합니다 그래서 안믿는 아빠를위해 기도한다고하고 아빠가 교회를 나오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큐티도 매일하고 꼼꼼하게 잘 합니다 엄마는 남편이 집안일 도와주지않아 아이둘 키우는걸 많이 힘들어 합니다 생활비도 남편 버는돈으로 부족해서 시댁에서 받고 있습니다저번주에는 가현이 엄마아빠가 싸워 엄마랑 둘이서 호텔에서 자고 교회로 바로 오기도 했습니다 시댁이 안믿는 가정이라 가족행사가 있을때는 시댁 사정ㅇ니ㅣ 맞혀 예배를 조정도 합니다가현이는 공부시간이 많아 지쳐하기도하지만 싫지는 않다고 합니다서명자쌤남편이 술을 좋아해서 힘든 광야생활을 거쳐왔습니다 지금도술은 완전히 끊지 못하고 가끔 마시기도 합니다 저도 힘든환경을 남편때문 이라 했지만 지금은 내가 남편을 힘들게했고 내가 말씀으로 순종하지 않아 힘들게 만들었다가 인정이 됩니다 주님은 연약한나를 순종이 잘 안되는 나를 찿아오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했을때 맘은 간절히 사랑하지만 주님이 기뻐하는 모습이 아니라서 생활이 주님보기에 부끄러워 베드로에게 3번째 물었을때 모습처럼 근심합니다내가 되었다함이 없어 아들 정훈이가 계속 수고 하고 있습니다아무것도 못하고 게임에 빠져있는 아들모습에 회개하고 가고있습니다 아들이 힘든과정을 걸어가고 있는데 아들의 인생 방향을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