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석 : 홍은비, 박예빈, 이소미, 송연정
결 석 : 박서정 (아빠가 다니는 교회로 예배드리러 감)
- 나 눔 -
@ 집에서 내가 맡은 일은 무엇인가요?
송연정 : 공부, 정리정돈
박예빈 : 엄마가 허리가 아프실때 허리 안마해 드리기 (좀 힘들긴 하다)
홍은비 : 숙제 잘하기, 엄마말 잘 듣기
이소미 : 동생 돌보기, 밥 숟가락 젓가락 놓기, 동생 배고플때 간식챙기기
@ 다른 친구가 맡은 일을 질투한 적이 있나요?
송연정 : 친구에겐 없다. 동생에겐 질투 할때가 있다.
박예빈 : 오빠한테 좋은 장난감이나 물건이 많아서 오빠를 질투했다. 이사왔을 때 오빠방을 좋은방을 주셨다.
홍은비 : 없다.
이소미 : 없다.
@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미루고 싶은 일은?
송연정 : 하고 싶은것은 책읽는 것이다. 미루고 싶은 것은 숙제, 한자공부, 큐티이다.
박예빈 : 그림그리는 것이다. 예배시간에 그림그리고 싶다.
홍은비 : 집에서 노는것이 하고 싶은 일이고 미루고 싶은 것은 영어공부이다.
이소미 : 바이킹 타는 것, 롤러 코스터 타는 것이고 미루고 싶은것은 동생돌보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