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 김다빛, 정선미, 서유경
결석 : 추은채
나눔
- 내가 못견디는 말은 무엇인가요?
다빛 : 욕이다.. 아빠가 / 학교 올라가기 힘들어 살빠졌어요..
유경 : 엄마가 맞을래? 하는거다
선미 : 욕이다. XXX, 맞을래? 하는 말도 못견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