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출석 : 김다빛, 정선미, 서유경
결석 : 추은채
나눔
- 내가 못견디는 말은 무엇인가요?
다빛 : 욕이다.. 아빠가 / 학교 올라가기 힘들어 살빠졌어요..
유경 : 엄마가 맞을래? 하는거다
선미 : 욕이다. XXX, 맞을래? 하는 말도 못견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