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박진우:교회는 좋은데 집과 학교는 싫다. 집에서 형이 자주 화내고 때리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다. 엄마는 형이 사춘기라고 하는데 사춘기라고 자기 맘대로 해도 되는건지...
류윤우: 학교공부는 정말 싫다 그래도 미술만좋다. 아빠에게 교회를 가자고 하니 아빠는 나미아블타블관세음 보살로 이야기한다.
박원찬: 나는 정말 똑똑해지고 싶어서 책을 읽는다. 하지만 큐티는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