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 나에게 어떤 힘든 이이 왔는가?
유채연 아침에 동생이 엄마, 아빠랑 싸웠다.
신지은 아침에 삼촌이 동생이 용돈 받은 것을 너무 많이 썼는데도 동생에게 용돈을 많이 줘서 속상했어요.
서정윤 동생 때문에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