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내가 참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유빈:동생 규빈이가 대들 때 참을 수가없다.
편주영:약올리는 친구에게 참지 못하고 주먹으로 때렸다.
강성현:누나가 매일 때리는 것을
참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