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나는 어떻게 참고 견디나?
이유빈:텔레비전 보고있을 때 엄마가 밖에 나가라고 했는 데 나는 나가기 싫었다.신종플루 때문에 왜! 나가라고 하는 지 모르겠다.그래서 3시부터 4시 까지놀고왔다.
강성현:저녘에는 잠자기 싫고 아침에는 일어나기 싫어한다. 그래서 엄마가 깨우면 눈을 감고 걷게 된다.
이유빈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