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나는 어떤 눈물을 흘리고 있는까?☆
이유빈 : 할머니는 내가 하고 싶은것을 막고 엄마도 막고해서 슬펐다.
강성현 : 아빠 , 엄마싸워서 눈물을 흘렸다.
편주영 : 아빠, 엄마싸워서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
이유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