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일시: 2010년 1월31일
나눔: 내가 옥에 갇힌 것은?
민서 : 엄마가 아빠에게 짜증난 것을 민서에게 짜증 내요 .
효주 : 할머니가 아퍼요.
영채 : 엄마가 공부를 많이 시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