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10월 2일
제목: <감옥에서 외쳐야 합니다>
1. 억울한 일로 감옥에 갇혔습니다
2. 감옥에서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3. 구원의 소리로 외쳤습니다.
적용과 나눔
나는 어떤 감옥에 갇혀 있나요?
이신희: 오빠가 때리면 억울하다.
정현욱: 학교 친구랑 싸웠는데 억울했다.
하미경 선생님: 기도. 2 - 15 이신희, 정현욱, 김민서 주일예배 지각하지 않게 해 주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