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11월 13일
<파수꾼이 되었어요>
1. 칠 일 뒤에 파수꾼이 되었어요.
2. 무섭고 불쌍한 사람에게 외쳐야 한다.
3. 파수꾼의 사명을 왜? 나에게 깨어 있으라고 사명을 주셨다.
적용과 나눔
나는 어떤 환경에 사로잡혔나요?
나에게 무서운 사람과 불쌍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김민서 : 아빠
이신희 : 오빠
정현욱 : 아빠
하미경 선생님 : 남편(김진홍)에게 깨어 있어서 파수꾼의 역할 감당하기 . (가족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