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예언자로 부르셨어요.
1.내 죄를 고백하는 것.
2.내 죄가 깨닫아지는 것.
3.힘든 것 에서 훈련받는 것.
나눔:
도현:학교다니는 게 힘들다.
선주:수학이 힘들다.
선생님:직장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