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일 시 2012. 2월 5일
모인이 이형우,이지원,박주영
제 목 예언자로 부르셨어요.
말 씀요약
1.내죄를 고백하는 것
2. 내죄가 깨달아지는 것
3. 힘든곳에서 훈련하는 것
나 눔
이형우 태권도 품세할때 다리#52255;기 힘들어요.
이지원 피아노 학원에서 플롯 연습하기 힘들어요.
박주영 달리기를 좋아해요 1등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