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2-2
늑대처럼 타투거나 나쁜 마음으로 행동했었던 일은?
목자 안태욱 :형과 후레쉬 때문에 싸웠어요.
부목자 이시현 :엄마와 공부 때문에 싸웠어요.
목원 김찬영 :엄마 아빠 말씀을 다 잘 듣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