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내가 무너져야 할 예루살렘성은?
나는 무엇 때문에 울고 있나?
예영: 친구가 놀릴 때 기분이 나쁜 마음이 무너져야 한다
경민:형이 자기 이불 덮는다고 때렸다 그래서 울었다 내 욕심을 내려 놓고 내 이불을 덮어야 한다
다영:친구들이 조폭이라고 놀려서 울었다 이제는 내가 친구 때린 것 때문에 울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