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우리가 핑계되는 것은 무엇인가?
나연- 엄마한테 떼스면서 TV본다고하고 논다고 할 때가 있다.
예영- 언니오빠들과 노느라고 늦게 들어온다.
적용- 엄마한테 떼스지 않고, 늦게까지 놀다가 들어오지 않도록 순종 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