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설교제목: 압살롬의 기념비(정영길 전도사님, 26/07/05)
설교본문: 삼하 18장 15-18절(15 그걸 보고 요압의 무기를 들고 다니는 젊은 군인 열 명도 모여 압살롬을 둘러쌌습니다. 그들은 압살롬을 쳐죽였습니다. 16 그리고 나서 요압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다윗의 부대들은 압살롬의 군사들을 뒤쫓는 일을 멈추었습니다. 17 그 후에 요압의 부하들이 압살롬의 시체를 가지고 갔습니다. 그들은 그 시체를 숲 속의 커다란 구덩이에 던져 넣고 나서 구덩이를 수많은 돌로 메워 버렸습니다. 압살롬을 따르던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집으로 도망쳤습니다 18 압살롬은 죽기전에 '왕의 골짜기'에 한 기둥을 세워 자기를 스스로 기념한 일이 있습니다. 압살롬은 "내 이름을 전할 아들이 내게는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압살롬은 자기 이름을 따서 그 기둥을 세웠습니다. 오늘날에도 그 기둥은 '압살롬의 기념비'라고 부릅니다.)
본문내용: 요압은 다윗의 말을 따르지 않고 압살롬을 죽여요. 요압의 부하들은 죽은 압살롬을 커다란 구덩이에 던져넣고 수많은 돌로 메워요. 압살롬은 살아 있을 때 자기 이름을 남기고 싶어서 기념비를 세웠지만, 결국 구덩이에 던져져 돌에 묻히고 말죠. 우리도 끊임없이 나를 높이고 싶어 욕심의 기념비를 세우지만, 하나님 앞에선 아무 소용이 없답니다.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사랑만을 자랑하기로 해요.
마음의 상자: 내 이름을 넣고 싶은 곳은? 모범상
THINK하기
Q1. 왜 기념비를 세웠을까?
- 증명하려고
Q2. 돌무기로 끝나지 않으려면?
- 은혜를 기념해야해요.
적용질문 1: 나를 증명하는 기념비는?
김하은: 수학, 그림
박소율: 뜨개질, 한자, 그림
박예나: 태권도, 수영, 줄넘기
박수민: 달리기
적용질문 2: 기념해야 할 은혜는?
김하은: 교회를 잘 다니는 것
박소율: 우리 가족 모두가 예수님을 믿는 것
박예나: 우리 가족이 모두 건강한 것
박수민: 우리 가족 모두가 예배 드리는 것
모인사람:
이희경 선생님, 김하은, 박예나, 박수민, 박소율